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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골프-탄도낮추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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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목요일 골프라운드를 다녀왔는데요...

동반자 언니가 유틸로 150미터를 때려버리더라고요.

난 아무리 힘껏 쳐도 4번 우드가 130나가는 여자임.

같은 날 골프를 시작해서 완전 비교되는 것 있죠..

전 8번도 웨지처럼 치는 여자라... 비거리가 똥망

거리를 내려면 일단 탄도가 너무 높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... >.<

그래서 탄도 낮추는 특급비법을 배워왔습니다.

그럼 이제 부터 탄도 낮추는 법을 알려드립니다. ㅎㅎ

 



1. 공을 낮게 티잉: 공을 낮게 티잉하면 공을 더 낮은 각도로 칠 수 있으며, 이는 공이 날아갈 때 더 낮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2. 더 강한 로프트 드라이버 사용: 로프트 각도가 낮은 드라이버는 백스핀을 적게 생성하여 볼이 너무 높게 상승하지 않도록 합니다.

3. 공을 제자리로 다시 이동합니다: 공을 자신의 자세로 더 뒤(오른쪽)로 놓음으로써 공을 약간 아래로 내려칠 수 있으며, 공을 낮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4. 스윙을 조정합니다: 손을 공 앞에 두고 공을 공중으로 들어올리려고 하기보다는 공을 살짝 내리치는 것에 초점을 맞추세요. 이를 통해 보다 낮고 관통력이 높은 볼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.

5. 펀치 샷 연습: 더 짧은 백스윙과 팔로우 스루로 펀치 샷을 치는 것은 궤적을 제어하고 낮은 볼 비행을 만드는 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
하지만 다양한 기술을 실험하고 스윙에 가장 적합한 기술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. 그리고 여러분의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항상 규칙적으로 연습해야 하구요.

 

제 탄도가 높았던 이유는 3번 이었습니다. 연습하다 보니 공을 점점 왼발쪽으로 가져가게 되더라고요... 보통은 다들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는데 난 정말 특이한 케이스라고... ㅎㅎ 역시 모든것을 반대로 하는 나...

 

그럼 월요일 또 라운드 가는데 다녀와서 바꾼 방법으로 쳐보고 어찌 됐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..

참참... 연습을 안하고 라운드를 가니 큰 차이는 없을 거 같기도 하네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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